[보도기사] 요양병원 적정성평가 1등급, 충북은 몇 곳?


【청주=뉴시스】인진연 기자


요양병원을 선택할 때는 인력보유 수준과 노인환자에게 중요한 일상생활수행능력, 욕창 관리수준 등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 의료인력(의사, 간호사 등 간호인력)의 1인당 환자 수가 평균 이하이면서 약사,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사회복지사, 의무기록사 재직일수율이 높은 곳이 인력 보유수준이 높은 곳이다.

 진료부문에서는 노인환자의 인지기능 검사와 당뇨 관리를 위한 검사비율이 낮고, 일상생활수행능력 감퇴 또는 욕창이 악화한 환자 비율이 높은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이 같은 내용을 평가한 6차 적정성평가 결과 충북지역에서는 5곳의 요양병원이 1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심평원에 의하면 충북의 65세 이상 인구는 24만690명으로 전체인구의 3.4%였으며, 요양병원은 43곳으로 인구대비 요양병원 수는 3%에 머물렀다.

 35개 평가대상 요양병원 중 씨엔씨재활요양병원과 송원요양병원, 청주원관효도요양병원, 세종노인요양병원, 청주아이엠재활요양병원이 1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이중 씨엔씨병원과 아이엠병원은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1등급 평가를 받았다.

 반대로 청주 소망요양병원과 영동제일요양병원, 진천 효담요양병원은 가장 낮은 평가등급인 5등급으로 나타났다.

 이번 평가는 2015년 10월 전 개설해 2015년 12월 말 운영 중인 요양병원으로 일당 정액 수가를 청구하는 1272곳을 대상으로 1등급은 종합점수 92점 이상이며 8점 단위로 5등급 화 했다.

 심평원은 요양병원 6차 적정성평가 결과와 요양병원 종합정보를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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