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기사] 충북 요양병원 전국 ‘상위권’


건보심평원 718곳 등급평가 … 전남 이어 2번째 우수 전국 요양병원에 대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의 평가결과 충북이 전국 2번째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평원은 24일 뇌졸중, 치매 등 만성·노인성 질환자를 주로 진료하는 전국의 718개 요양병원에 대한 2009년도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진료 환경과 진료 내용에 대한 35가지 항목을 모두 종합해 평가한 결과, 충북(57.2%)은 전남(59.8%)에 이어 전국 2번째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2008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2009년 10월 현재 운영 중인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병원의 진료환경(의료인력 장비 시설)에 대한 23개 항목과 유치도뇨관(소변줄) 삽입·욕창 발생 등 진료내용에 대한 12개 항목으로 확대, 평가했다.

요양병원의 진료 환경과 내용을 모두 종합해 5개 등급으로 평가한 결과, 진료환경과 내용이 우수해 1등급 판정을 받은 요양병원은 33개로 전체의 4.6%를 차지했다.

2등급 판정은 137개(19.1%), 3등급 판정은 271개(37.7%), 4등급은 212개(29.5%) 등이었다.

이밖에 5등급 판정을 받은 요양기관은 49개(6.8%), 규모가 너무 적어 등급외 판정을 받은 요양기관도 16개(2.2%)나 됐다.

도내 요양병원별 등급판정결과 충주시노인전문병원이 유일하게 1등급을 받았다.

늘푸른병원을 비롯해 초정노인병원·예성요양병원·세종노인요양병원·진천효병원·제천노인전문요양병원·충북도립노인전문병원·단양군노인요양전문병원 등 7곳이 2등급을 받았다.

3등급은 소망요양병원·씨엔씨재활요양병원·영동군립노인전문병원·청주참사랑병원·경희요양병원·청풍호노인사랑병원·충주현대요양병원·하나노인전문병원 등 13곳이다.

중앙효요양병원과 보은요양병원, 청주시노인전문병원 등 3곳은 4등급을 받았다.

심평원은 올 10월~12월 진료분을 대상으로 하는 3차 평가부터 결과가 좋지 못한 병원은 진료비 청구시 일정 부분을 보상받지 못하는 제도도 시행할 예정이다.

출처 :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9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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